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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87083F-A3E5-4CCE-BC52-5E87F809BB3B.png.jpg : 대장과 현재 장세에 올바른 매매법에 관하여사실 지난 9주 동안

비트는 사실상 제자리다.

숱한 알트들의 펌핑으로

불장이다 찐반이다 갑론을박이 난무했지만

어쩌면 우리들만의 트루먼쇼를 했던걸지도 모른다.

역사가 증명하듯

모든 불장은 대장주의 강력한 상승으로 시작된다.

지금은 그저 장기간의 횡보일뿐.

"찐반이라 낙관하기엔 이르다" 라는게 내 관점이다.

불장이라 불리는 대세상승장은 지난 3-4월 보았듯

"뭘 사도 오른다" 라는것인데, 지금은 부합하지 않는다.

도지를 뛰어넘은 역대급 회복력과 펌핑력을 가진

메타버스 계열의 신흥 알트 강자들이 고맙게도

죽어가던 장세에 불씨를 지켜주곤 있지만

언제 끝날지 모른다 라는 점을 항상 상기하여야한다.

지금같은 장세에서 잊지 말아야 할것은

"수익도 짧게, 손실도 짧게 가져가야한다" 라는 것.

나는 진짜 초장투를 각오했다. 라면 사고 앱지워라.

"ㅋㅋ 엑시 3천원에 사서 존버했음 얼만지아냐?" 라고

반문 할 수 있을텐데

"그래서 넌 엑시 펌핑할줄알고 전재산 풀매수한거지?"

라고 되물으면 된다.

결과론적인 껄무새들의 희망회로는 파멸의 회로다.

하루이틀 짧은 스윙의 느낌으로 발라먹는것이

혹은 짧고 빠르게 스켈핑하는것이

이런 장세에선 "안전" 할 수 있다는것.

시드는 불리는것보다 잃지않는것이 최우선이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맞는말인데

그 리턴을 온 몸으로 맞는 사람은 극소수다.

나는 워렌버핏의 심장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방어적이고 보수적으로 매매하는 편이다.

1월말 쯤있던 2주간의 조정장도,

부처빔도, 다 손실없이 회피했다.

먹지 못하면 잃지도 말아야지 않겠는가?

일확천금은 극소수만의 행운이다.

하루 1%의 수익에도 감사할 줄 알게되면

그 순간 당신도 잃지않는 사람이 될 수 있다.

한국기준의 대세상승장이란 즉슨,

대장주 비트의 도미넌스가 상승하며 홀로 치고 나감.

가장 빠르게 반응하는건 보통 이더리움.

그렇게 김프가 0% 혹은 역프에 가까워지다가,

대장주의 도미넌스가 서서히 내려앉으며

빠진 도미들이 알트들로 흘러가 펌핑이 오며,

소위 순환매 형식으로 진행된다. 순서는 알 수 없음.

그렇기 때문에 결국 아무거나 사서 기다리면 오른다.

라는 결과로 귀결될 수 있다.

물론 애미애비가 누군지도 모르는

근본없는 천애고아 씹스캠은 논외.

왜 이런 똥글을 썼냐, 하면

과도한 낙관은 죽음이라는 것을

같이 돈놀이하는 형들 돈 잃지말라고 알려주고 싶었음.

코인판 유저수는 전세계 코인하는 사람의 1% 도 안된다.

코인판에서 뭐 간다 뭐 쏜다 해봐야 영향 없다는 걸 명심하길.

그저 같은 사이트 하는 사람들끼리라도 좀 뭉쳐서

건설적이고 영양가 있는 정보를 나누면서

비코인판 유저들의 돈을 뺏어먹자라는 마인드일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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